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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2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LASK 린츠와의 2020~2021시즌 유럽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루카스 모우라, 자책골, 손흥민의 연속골을 묶어 시원한 3대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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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4경기에서 득점과 실점을 묶어 평균 6골이 넘는 25골이 나왔다. 시즌 전체로 따질 땐 31득점-13실점, 평균 4골에 달하는 44골이 터졌다. 골 그 자체를 즐기는 팬에겐 토트넘이 '골 맛집'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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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비록 상대적 약체이긴 하지만 린츠전을 통해 '무실점이 가능한' 팀이라는 사실도 증명했다. 팀은 앞선 10경기에서 단 한 번도 클린시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주말 웨스트햄전에선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후반 37분 이후 내리 3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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