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승수는 "사랑은 죽을 때까지 모를 것 같기도 하다. 사랑이 항상 빨간 하트는 아닌 것 같다. 분홍색이 될 때도 있고, 푸른색이 될 때도 있는 것 같다. 올해 50살 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승수는 "유능한 의사에게 들었는데 많이 바르고 하면 오히려 피부가 쉬지 못하는 거라고 하더라"면서 "그래서 다른 게 없을 때는 피부가 쉴 수 있도록 그냥 두는 게 나와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