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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신은 "예전에 음식을 만들어 놓고 급하게 나간 적이 있었다. 그때 인덕션 위에 오븐 장갑이 올려 있다가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그걸 모르고 외출을 한거다. 외출 중에 '너 빨리 화라'라고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집에 불이 난거다. 인덕션 온기에 뜨거워진 오븐 장갑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그 온기 때문에 불이 난거였다. 바닥에서 불이 스멀스멀 생기면서 집안이 연기로 가득 찼다. 600만 원 정도의 피해를 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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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압력솥을 조심해야한다. 압력솥에 닭요리를 했는데 남편 빨리 먹이고 싶은 생각에 김이 완전히 빠지지 않은 걸 열어버렸다. 그때 '펑!'하고 터져서 빨간 양념이 하얀 우리집에 다 뿌려졌다. 난리가 났었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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