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완전히 황당한 주장만은 아니다. 실제로 당시 외질이 개인 SNS에 의견을 개진한 뒤 중국의 보복이 곧바로 이어졌다. 아스널 중계를 하던 중국 CCTV는 돌연 중계 일정을 아예 취소했다. 아스널 구단이 '개인 의견일 뿐'이라는 입장을 발표했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외질의 의심에는 충분한 정황 증거가 뒷받침되고 있는 셈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