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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이런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나의 혈통을 찾는 내 DNA로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을 한 번 가져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전자 검사를 위해 타액을 채취하고 보존액을 넣은 뒤 약 2주 뒤에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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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솔라는 52.33%의 한국인, 24.89%의 일본인, 17.78%의 중국인, 2.55%의 몽골인, 2.4%의 동남아시아인으로 구성된 99.95%의 동아시아인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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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라는 '솔라시도'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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