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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투입 6분만에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토니 라토의 추격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맹활약했다. 세트피스 전담키커로 코너킥을 도맡았고, 직접 프리킥을 시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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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 '아스'는 경기 후 발렌시아 선수를 개별적으로 평가한 기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로 이강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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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이 충분히 출전기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라운드 비야레알전에 결장하고 이날 22분 남짓 뛰었다. 하지만 이강인은 라토를 향한 시즌 3호 어시스트로 자신이 벤치에만 앉을 선수가 아니란 점을 증명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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