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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이날 박세혁의 타순을 6번으로 올리고, 허경민을 7번에 배치했다. 그외 라인업은 23일 키움전과 동일하다. 정수빈과 최주환이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페르난데스-김재환-오재일이 중심 타선에 놓였다. 박세혁과 허경민에 이어 김재호가 8번, 조수행은 9번 타자로 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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