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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가 결정적 적시 2루타 두방으로 KIA전 5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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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2-2로 팽팽하던 5회 2사 1루에서 양현종의 바깥쪽 변화구를 밀어 결승 적시 2루타를 날렸다. 7-5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던 8회 1사 만루에서는 좌익선상 2타점 적시 2루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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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강민호는 "시즌 끝까지 후회 없는 플레이를 하기 위해 경기에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올 시즌 잔부상으로 팀에 도움이 못 돼서 미안하고 속상했다. 몇 경기 안 남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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