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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메시였다. 메시는 2018년 5월 6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 이후 '엘 클라시코' 골이 없었다. 호날두가 레알을 떠나자 거짓말처럼 레알을 상대로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호날두 이적 후 6차례 엘 클라시코 중 5회를 출전했지만 440분동안 무득점이었다. 903일동안 침묵이었다. 이 날 경기에서 메시가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지가 이슈였다. 메시는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페렌츠바로시와의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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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3분 후 파티가 골을 넣으면서 경기를 동률로 맞췄다. 후반 들어 레알이 앞서나갔다. 후반 16분 레알은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를 라모스가 골로 연결했다. 후반 42분 레알의 모드리치가 쐐기골을 박았다. 레알의 승리를 결정짓는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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