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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번리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구단에 토트넘에서의 손흥민의 장밋빛 미래를 확신하며 재계약을 요청한 직후 영국 현지 언론에선 손흥민 재계약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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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200만 파운드(약 325억원)의 이적료로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19경기에서 60골을 기록중이며 2023년까지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2000만원) 계약이 돼 있다. 토트넘에서 경기력, 충성도, 마케팅 모든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에게 팀내 최고 연봉자 해리 케인에 필적하는 새로운 조건의 재계약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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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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