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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이달 초 웨스트햄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08년 아스널에서 16세의 나이로 혜성같이 등장해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는 등 승승장구했다. 일찌감치 잉글랜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경력을 착실히 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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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현재 비교적 건강한 상태. 때문에 자신은 웨스트햄을 떠나 선수 생활을 새롭게 재건할 마음을 먹고 있다. 아직 28세로 미래가 창창할 나이다. 많은 클럽들이 어린 시절 그의 재능을 잊지 못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축구팬들도 그가 어디에서든 재기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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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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