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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EPL 구단들은 이적 시장 마감 뒤 일부 인재를 벤치에 남겨둘 수밖에 없다. 감독들이 벤치에 남겨두는 선수 중 몸값이 비싼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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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에는 프레드-버질 반 더 비크(이상 맨유)-메수트 외질(아스널)-델레 알리(토트넘)가 꼽혔다. 반 더 비크는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밑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외질은 수 많은 이적설에도 아스널과 함께하고 있다. 공격수는 니콜라스 페페(아스널)-세바스티앙 할러(웨스트햄)였다. 골키퍼는 딘 헨더슨(맨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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