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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손흥민의 계약은 2023년 만료된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토트넘이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2000만원)를 받고 있는 손흥민의 연봉을 현재 팀내 최다 연봉자인 해리 케인과 탕귀 은돔벨레의 주급 20만 파운드(약3억원) 수준까지 끌어올려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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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20만 파운드, 수당 등 옵션 포함 총액 6000만 파운드에 대한 대다수 팬들의 생각은 손흥민의 활약상이나 팀 기여도에 비해 오히려 저평가된 금액이며, 이적시 이보다 두 배 이상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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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원하는 것은 다줘라. 그가 곧 토트넘이니까' '손흥민은 우리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다. 주급 20만 파운드도 부족하다. 그는 늘 우리에게 저평가된 선수였다'는 주장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한 팬은 '주급 20만 파운드? 그건 모욕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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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팬 '로버트 퍼거슨'은 '케인과 같은 종류의 계약이 진행될 것같다. 당연하다. 지켜보기만 해도 절대적인 기쁨을 주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