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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이번 작품을 위해 헤어스타일을 처음으로 숏커트로 바꿨다. 그는 "감독님이 제안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겠다고 감독님을 설득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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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어제 새벽 2시로 돌아가 핫도그를 먹지 않겠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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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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