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보현이 "우리 드라마는 매회 공감대가 형성되는 부분이 있다. 고구마 같은 답답한 전개가 없고 엔딩맛집이다"며 "1회부터 16회를 다 봐야 퍼즐같이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자기 관리의 끈을 놓치면 확 찌는 스타일이라 운동은 꾸준히 열심히 하는 편이고 단백질도 보충한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과는 다른 수트핏을 보여주고 싶어서 더 열심히 운동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26일 첫 방송하는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