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인 김신욱은 이미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조깅 및 기타 재활 훈련을 진행했다. 그 이후 근력 운동으로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나선 그는 팀 훈련시간을 서서히 늘려나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현지에선 11월 중순 카타르에서 재개되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복귀 무대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Advertisement
김신욱이 몸상태를 끌어올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정상적으로 출전하면 11월 27일 '친정' 울산과의 맞대결이 기다린다.
Advertisement
2019년 최강희 감독의 부름을 받고 전북을 떠나 선화에 입단한 김신욱은 지난 8월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최상의 폼을 자랑했다. 부상당한 다롄전 포함 리그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