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짜 선수 영입으로 전력을 끌어올렸다. 토트넘 레비 회장은 이번 여름, 선수 투자에 7000만파운드 이상을 썼다. 과감했고, 알찼다는 평가다. 미드필더 호이비에르, 골키퍼 조 하트, 오른쪽 풀백 맷 도허티, 윙어 베일, 왼쪽 풀백 레길론, 센터포워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센터백 로든 등 총 7명을 데려왔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무리뉴 감독은 리버풀의 예를 들었다. 리버풀은 독일 출신 위르겐 클롭 감독을 영입한 후 전폭적인 선수 투자를 해줬고 2019년 유럽챔피언스리그, 올해 EPL 정상에 올랐다. 명실공히 유럽 최고의 팀 반열에 올랐다. 무리뉴 감독은 "예를 들어 리버풀을 보면 클롭이 있을 때 얼마나 많은 선수 투자를 했나. 클롭은 이적 시장에서 팀을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리버풀은 수비수 반다이크, 공격수 살라, 미드필더 바이날둠, 풀백 로버트슨 등을 대거 영입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