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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는 감독상과 각본상, 음악상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임대형 감독은 감독상에 이어 각본상까지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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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조연상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박정민으로 결정됐다. 신인감독상은 '남매의 여름밤'을 연출한 윤단비 감독에게 돌아갔으며 연상호 감독의 '반도'는 촬영상과 특수효과상 2개 부문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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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작품상: '남산의 부장들'(하이브미디어코프·젬스톤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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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상: 임대형 '윤희에게'
▲ 남우주연상: 이병헌 '남산의 부장들'
▲ 여우조연상: 김미경 '82년생 김지영'
▲ 남우조연상: 박정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신인감독상: 윤단비 '남매의 여름밤'
▲ 신인여우상: 강말금 '찬실이는 복도 많지'
▲ 신인남우상: 곽민규 '이장'
▲ 기술상: (특수효과) '반도'
▲ 각본상: 임대형 '윤희에게'
▲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홍상수'도망친 여자'
▲ 촬영상: 이형덕외 1명 '반도'
▲ 음악상: 김해원 '윤희에게'
▲ 독립영화지원상: 한가람·김미례 감독
▲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영평 10선: 한국영화평론가협회(영평) 선정 10대 영화(가나다 순)
'82년생 김지영'
'남매의 여름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도망친 여자'
'백두산'
'윤희에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찬실이는 복도 많지'
'프랑스 여자'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