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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후보는 데클란 라이스. 웨스트햄의 젊은 에이스로 캉테 이적 여부와 관계 없이 첼시가 지난 여름 엄청나게 공을 들였던 선수다. 팀 미드필더 구성에 있어 미래 중심으로 점찍었으나, 영입까지는 이뤄지지 않았다. 라이스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일찌감치 발탁?÷만? 캉테보다 역동성은 부족하지만 패스가 날카롭다. 경기 운영 능력이 있다. 필요시 센터백으로도 활약이 가능한 선수다. 문제는 몸값이 엄청나게 높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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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레스터시티의 윌프레드 은디디. 지난 시즌 레스터시티가 4위 돌풍을 일으키는데 주역이 됐다. 은디디 역시 아직 23세에 불과하며 첼시 뿐 아니라 리버풀, 파리생제르맹과도 연결이 되고 있다. 레스터시티에서 뛰던 캉테가 첼시로 옮길 때, 그 대체자로 은디디가 레스터시티에 합류했다는 것만 봐도 캉테의 대체자 자격이 충분하다. 은디디는 수비적 성향이 매우 강한 유형으로, 플레이에서 모험을 잘 하지 않는다. 수비 강화를 놓고 본다면 은디디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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