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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찬은 "'금수저일 것이다'고 오해를 많이 하시더라. 엄마와 단 둘이 지하 단칸방에 살았다"면서 "어려서부터 엄마의 영향을 받아 긍정적이었다. 비가 많이 와 집에 물이 넘치면 엄마와 누가 물을 더 많이 푸는지 내기를 했다"며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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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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