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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등 주전 선수를 총동원했다. 전반전은 유효 슈팅 0개를 기록하며 번리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번리에게 고전하던 토트넘은 후반 중반 너머 흐름을 가져왔다. 후반 29분 은돔벨레의 침투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단독 돌파 후 슈팅했지만 수비수가 태클로 막아냈다. 2분 뒤 라멜라가 올린 코너킥을 케인이 머리로 연결했다. 손흥민이 몸을 날려 해더 했고 번리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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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을 올 시즌 우승 경쟁팀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우리를 우승 경쟁팀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장소가 어디든지 상대가 누구든지 우리는 매경기 승리하기 위해 플레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경기 나는 선수들에게 무승부는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다고 말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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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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