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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은 27일(한국시각) BBC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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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첼시 시절 디디에 드로그바와 프랭크 램파드가 합작한 36골이다. 2위는 케인과 손흥민이다. 29골이다. 여기에 맨시티 다비드 실바와 세르히로 아게로, 아스ㅓㄹ 로버트 피레스와 티에리 앙리가 공동 2위로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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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기세는 놀랍다. 해리 케인의 전방위적 시각과 빠른 패스, 여기에 손흥민의 빠른 스피드와 절정의 골 결정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손흥민은 8골을 기록하면서 EPL 득점 선두로 나섰고, 케인은 5골 8어시스트(13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케인의 13 공격포인트는 6경기를 치른 후 역대 최고의 공격 포인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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