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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했던 최주환은 올해 3할이 넘는 타율에 16홈런, 155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FA를 앞두고 'FA로이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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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이 두 선수가 베어스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을지, 이들의 우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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