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배아현, 삼총사의 2라운드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25세 막내이지만 나이를 잊게 하는 음색과 기교로 극찬을 받았던 배아현과 유일한 그룹 참가자로 주목받은 삼총사. 이들은 이번 2라운드 무대를 통해 1라운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고. 배아현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감정을 쏟는 노래와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삼총사가 꾸미는 완벽한 하모니의 발라드까지, 이들의 새로운 도전이 랜선 심사위원을 만족시키고 3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생소해서 더욱 어려운 1950년대 노래부터 익숙해서 자신의 색을 더하기 어려운 2000년대 노래까지, 세대별 트로트에 도전한 참가자들은 어떤 무대를 꾸밀까. 랜덤으로 매치된 1:1:1 데스매치 조는 어떻게 짜일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트롯신2'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