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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지난 달 '도시어부 VS 반(反) 도시어부' 낚시 대결에서 반 도시어부팀의 특급 에이스로 대활약하며 도시어부 팀을 초토화시킨 바 있다. 소문만큼 무서운 낚시 실력을 과시했던 KCM은 당시 이태곤을 누르며 '도시어부2' 출연권을 따내는 진기록을 남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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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보는 사람이 불편해"라며 이태곤과 KCM의 조우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수근은 "바다 낚시에서는 욕받이가 한명 있어야 한다"라는 이유로 KCM의 등장을 반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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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KCM은 "다들 뵙고 싶었습니다. (다시 오게 돼) 행복합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고. 그러나 이내 지상렬과 김준현을 향해 "황금배지 없는 분들이 있다는 거에 놀랐다. 어떻게 없을 수가 있느냐"라며 변치않는 깐족거림을 폭발시켰다고 해 빅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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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KCM과 다시 만난 이태곤이 '킹태곤'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추자도에서 펼쳐지는 설욕전은 29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