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넷플릭스 애니 수석 프로듀서 사쿠라이 다이키가 넷플릭스 플랫폼 환경의 장점에 대해 말했다.
27일 오후 넷플릭스 애니 수석 프로듀서 사쿠라이 다이키의 온라인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온라인 간담회는 '2020 넷플릭스 애니 페스티벌'의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전 10시부터 넷플릭스 애니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됐다.
사쿠라이 다이키 프로듀서는 넷플릭스 플렛폼의 장점에 대해 말하며 "넷플릭스는 다른 스트리밍에 비해서 타 언어의 로컬라이징에 심혈을 기울인다. 여러국가의 다양한 분들이 보실 수 있게 한다는 점에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의 감정을 굉장히 존중해 준다"고 말했다.
이어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오리지널 애니의 강점에 대해 묻자 그는 "넷플릭스의 경우, 애니 크리에이터팀를 존중하고 현장 회의에 직접 참여한다. 현장의 크리에에터팀과 협업을 중시한다. 보시는 분들을 생각하면서 함께 만들어간다는게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의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넷플릭스 수석 프로듀서 사쿠라이 다이키는 2017년 넷플릭스 콘텐츠 팀 합류 이후 도쿄를 기반으로 일본 오리지널 애니 콘텐츠를 총괄하고 있다. 넷플릭스 입사 전 애니메이션 제작사 '프로덕션 I.G.'에서 근무했으며, 사쿠라이 요시키라는 필명으로 인기작 '공각기동대 S.A.C', 'xxx홀릭', '에반게리온' 극장판 시리즈 등의 각본을 집필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울트라맨', '드래곤즈 도그마', '에덴' 등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 애니 시리즈가 전 세계로 스트리밍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넷플릭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