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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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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케인은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뒤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바꿨는지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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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올 시즌은 선수들이 벌어진 틈으로 내가 깊이 들어간다. 패스할 공간이 주어진다. 지난 몇 년 동안은 없었던 일이다. 신뢰가 높다. 내가 공을 받아 돌면 누군가 골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흐름을 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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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