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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기부 마라톤을 완주하고 오자 제이쓴과 부모님은 홍현희에게 해야 할 일을 알려줬다. 불평도 잠시 홍현희는 밀린 일거리에 바로 투입했다. 농사일이 낯선 홍현희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 씨가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랐다"고 이야기했고, 홍현희도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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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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