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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비크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맨유로 둥지를 옮겼다. 그러나 솔샤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며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59분 소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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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반 더 비크에 대한 질문을 받은 솔샤르 감독은 "선수가 새로운 리그와 팀에 오면, 항상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가 경기에 나섰을 때 그는 정말 잘 했다. 이건 우리의 스쿼드가 얼마나 좋고 두터운지 말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그를 매 경기 기용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다른 선수들도 있기 때문이다"라며 반 더 비크의 부족한 출전 시간에 관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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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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