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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미러 역시 '바르토메우 회장이 화요일 오후 회의 직후 전이사진과 함께 물러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바르토메우는 지난 여름 리오넬 메시가 바르셀로나와의 이별을 선언한 과정에서 신뢰와 리더십에 치명상을 입었다. 메시는 잔류했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지난달엔 뇌물죄 혐의로 바르셀로나 경찰에 기소되는 등 풍파가 이어졌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최근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메시를 우리의 새 프로젝트 자산으로 지켜내는 것이다. 메시와 함께 올시즌 우리는 우승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말과는 다른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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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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