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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맛남의 광장'에 한 통의 제보 메일이 도착했다. 뉴스를 통해 참돔 양식장의 실태를 알게 된 한 시청자가 도산 위기의 양식장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 제보 내용은 일본이 도쿄 올림픽을 대비해 많은 양의 참돔을 준비했지만, 코로나로 올림픽이 취소되면서 남은 물량을 한국으로 대량 수출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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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근 '맛남의 광장' 촬영 현장에는 유병재를 위한 특별한 만남이 준비돼 있었다. 유병재는 '맛남의 광장'의 새 멤버로 합류하던 날, 멤버들의 깜짝 카메라에 당해 부산 출신 걸그룹과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깜빡 속아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오마이걸 아린과의 만남을 기대했으나, '맛남의 광장' 멤버들이 준비한 깜짝 카메라임을 알고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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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참돔 요리 연구 시간, 백종원은 능수능란한 회 뜨기 실력으로 참돔 회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참돔 회의 감칠맛을 한 층 더 살려줄 꿀조합의 레시피를 준비했다. 백종원은 회에 곁들여 먹는 기존 양념장에 각종 재료를 더해 또 다른 매력의 막장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새로운 맛"이라며 감탄했고, 심심한 간을 좋아한다는 김희철은 아린의 막장까지 뺏어(?) 먹으며 회 먹방을 보여주기도 했다는데.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백종원 표 막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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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