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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은 "지훈이와 함께해서 좋긴 한데 마음이 무거웠다. 우연히 댓글을 보다보니까 멍해졌다. 안 좋은 이야기에 눈물이 죽 떨어지더라"라며 "제가 솔직해서 그렇다. 내 모습을 그대로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중심을 갖고 있다. 꾸며서 보여주는 모습은 의미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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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황신혜는 과거 인연이 있던 이지훈과 담소를 나눴다. 황신혜는 이지훈에게 "선경이가 어떠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이지훈은 "지금까지 살아온 연애 중에 연상은 한번도 없었다. 예전에 고소영 누나 희선이 누나 등이 다 예뻐해줬다. 처음 연상을 만난 것이다"라며 "그런데 나보다 남들이 우리를 더 신경쓰시는것 같다. 우리 커플이 엄마와 아들같다고 하기도 한다"고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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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만나 보면 한두살 차이나 열살 차이나 비슷하다"며 "친구처럼 지내다 보면 연인으로 발전해나갈수 있는거다. 지금은 선경이 누나가 너무 편하다"라고 현재의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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