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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기중은 지난 8일 SNS에 병원 입원 사실을 알리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기중은 "어이없게도 한의원 부항으로 인한 세균 감염이 되었다"며 "병원에서 수술 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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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3일 나는 너무 아파 응급실로 바로 왔다. 세균 수치로 인하여 신장, 콩팥, 칼륨, 포타슘, 간 전해질 기능이 부숴졌다. 다행히 수치도 내리고 지금은 수술 받은 부위 회복에 신경 쓰고 추스르고 있다. 일단 수술은 잘 끝났다"라며"상처부위 구멍이 커서 병원 입원하며 자연적 피부회복과 이식을 생각하다가, 이참에 일을 좀 쉬면서 몸을 추스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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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기중은 "아직 확실한 게 아니라 한의원 실명 거론을 안했지만 수술사진, 부황사진, 천공사진 다 꺼내 법적처리도 할 예정"이라며 주변의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김기중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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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