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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tvN '아스달 연대기'의 '무광', SBS '의사 요한'의 '이유준' 역을 맡으며 2019년 최고의 괴물 신인으로 주목 받았던 황희가 전작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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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신주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해외파 여우 유리와의 이름점 결과가 99점으로 이연-지아보다 높자 흐뭇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더니 이연과 지아를 위해 아침을 차리고 청소까지 해주는 프로 살림꾼의 면모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여기에 지아에게 "피디님이 다치면, 이연님 2배 3배 아니 10배로 다치실 거예요." 라며 이연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신주는 이랑에게 구타당해 정신을 잃을 뻔한 위기 상황에서도 "이연에게 해가 될 수 있는 일은 할 수 없다"며 굳센 충성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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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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