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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챔피언스리그 리그 H조 조별리그 1차전. PSG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맨유가 2대1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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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는 이어졌다. 29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는 챔스리그 H조 2차전에서 교체 출전했다.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였다. 그는 엄청난 골 폭풍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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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와의 경기가 끝난 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와 음바페가 향후 10~15년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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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유는 만만치 않은 상대 라이프치히를 5대0으로 잡아냈다. 레시포드는 후스코어닷컴에서 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9.2점을 받았다. BBC의 평점도 마찬가지로 9.2점으로 최고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