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생일을 맞은 시어머니를 위해 영상 통화를 통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며느리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심진화는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과격한 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본 시어머니는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를 본 절친 배우 박솔미는 "에혀 미치겠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원효는 "누나 난 벌써 미쳤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심진화는 "아놔. 저걸 또 찍었네"라고 댓글을 남겨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