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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화는 "한 체급 아래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웰터급이 내 체급 인것 같다. 가능하다면 내친김에 챔피언에 오르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이지훈은 2년만에 MAX FC 링에 오른다. "2년만에 오르는 무대인 만큼 설렌다. 열심히 준비중"이라는 이지훈은 "김준화의 도전을 받고 생각지 못한 상황이라 당황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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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김준화의 도전을 받아들인 만큼 나도 하나 제안을 하겠다. 이번 파이트머니를 승자에게 모두 몰아주는 것은 어떨까? 대답을 기다리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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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화는 이번 경기로 MAX FC에서 역대 최다인 10경기에 출전하는 첫번째 선수가 된다. 또한 MAX FC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 벨트를 갖는 선수로 기록된다. 이지훈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링 러스트를 극복하고 2차방어를 성공한 챔피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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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칸 스포츠 MAXFC 21 2020년 11월 1일 전북 익산시 칸스포츠 전용 경기장
11경기 [-70kg 토너먼트결승 ] 7경기 승자 VS 8경기 승자
10경기 [웰터급 2차 방어전] 이지훈 VS 김준화
9경기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전] 황호명 VS 정성직
8경기 [-70kg 토너먼트] 3경기 승자 VS 4경기 승자
7경기 [-70kg 토너먼트] 1경기 승자 VS 2경기 승자
6경기 [-65kg 스페셜매치] 배상현 VS 강영웅
1부 오전 10시
5경기 [-70kg 토너먼트 ] 권기섭 VS 장준현
4경기 [-70kg 토너먼트 ] 최훈 VS 허새움
3경기 [-70kg 토너먼트 ] 뷰렌조릭(몽골) VS 최은호
2경기 [-70kg 토너먼트 ] 이장한 VS 박충일
1경기 [-60kg 스페셜매치] 강주완 VS 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