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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뛰어들었다. 29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맨유가 자유계약으로 찰하노글루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찰하노글루는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맨유는 5년이라는 장기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 주급이라면 어떤 선수에게도 항상 만족스러운 금액을 제시했던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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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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