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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리테일링 야나이 다다시 회장 겸 CEO는 이번 +J 컬렉션에 대해 "디자이너 질 샌더와 다시 협업을 할 수 있어서 고맙고 기뻤다"며,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특유의 모던함이 돋보이는 이번 협업은 세련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된 일상에 적합한 요소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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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는 하이브리드 다운, 워크 재킷, 밀리터리 블루종, 캐시미어 블랜드 코트까지 다양하고 입기 편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울 소재의 테일러드 재킷과 개버딘 팬츠는 완성도 높은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고급스러운 오버사이즈 셔츠는 아이보리, 블랙, 화이트 등 클래식한 컬러부터 과감하게 대조되는 컬러 패턴까지 여러 색감이 활용됐다. 이밖에도 파인 게이지 캐시미어,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울 등의 소재를 활용한 니트와 구조적인 스커트 아이템이 포함된 이번 컬렉션은 총 32개의 여성용과 26개의 남성용 제품, 5개의 액세서리로 출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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