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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방송된 '사생활' 7회에서는 자신을 벼랑 끝으로 내몬 상대의 정체를 파고드는 이정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정환은 김실장(김민상 분)이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VVIP룸으로 잠입했다. 그곳에서 김실장은 김재욱(김영민 분)을 만나고 있던 중이었다. 이정환은 날카로운 눈빛, 빠른 상황 판단력, 민첩한 움직임으로 VVIP룸들을 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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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환은 김재욱의 집에 침입했다가 부상을 입은 차주은(서현 분)을 구해냈다. 정복기(김효진 분)가 병원에 누워있는 차주은을 몰래 빼내, 도주하려던 찰나 김재욱의 수하들이 들이닥친 것.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을 찾은 이정환은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등장했다. 이어 혼자서 김재욱의 수하 여러 명을 상대하며, 정복기와 차주은에게 도망칠 시간을 벌어줬다. 이정환은 복부에 부상을 입었지만, 그 덕분에 정복기와 차주은이 무사히 현장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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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이 더욱 대범하게 사건의 중심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고경표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존재감은 물론 가슴 뛰는 멜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까지 제대로 빛난다. 많은 시청자들이 '사생활' 속 이정환을, 이정환을 그리는 배우 고경표를 기다리며 응원하는 이유이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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