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고졸 국선 변호사 박태용(권상우 분)과 생계형 기자 박삼수(배성우 분)의 정의구현 역전극이 짜릿하게 그려진다.
Advertisement
이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의미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입니다. 제가 맡은 '수철'이가 느꼈을 길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어떻게 표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가님이 쓰신 책, 사건 자료 등을 찾아 보면서 캐릭터의 여러 감정들을 담기 위해 노력했고 캐릭터에 더 가까워 지기 위해 체중도 9kg정도 감량 했습니다."라며 출연 소감과 함께 캐릭터 준비를 위한 노력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이렇게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윤주빈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