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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0일 새벽(한국시각) 벨기에 명문 앤트워프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원정 2차전을 갖는다. 토트넘은 1차전서 라스크 린츠(오스트리아)를 3대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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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무리뉴 감독과 대결하게 돼 무척 좋다. 그는 과르디올라, 안첼로티와 더불어 21세기 최고의 감독이다. 그는 축구를 바꿔 놓은 사람이다"면서 "이번 맞대결이 너무 좋고, 내 작은 꿈이 하나 이뤄졌다. 너무 너무 기쁘다. 토트넘 그리고 무리뉴와 대결하게 됐을 때 기뻤다. 가장 어려운 건 축구에서 이기는 것이다. 무리뉴 상대로는 더 그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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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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