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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는 부모의 이혼으로 아픔을 겪고 있는 자녀의 이야기에 "철이 너무 들어 마음이 아프다. 저도 그렇지만 철들지 않은 모습으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철든 건 좋은데 그만 들었으면 좋겠고 마음 편히 지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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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서세원, 서정희의 이혼의 아픔을 겪은 서동주는 당시 심경에 대해 "혼란스러웠지만 어른이 된 후 이해하려 노력했다"며 꾸밈없이 이야기를 하거나, 어머니 서정희의 홀로서기에 힘을 보태며 이혼 선배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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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동주는 방송 및 SNS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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