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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 아들 서호 군은 치발기를 입에 물고 동요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그 와중에 한손은 주먹을 꼭 쥐고 보다가 엄지와 검지가 손가락 하트를 그리는 모습처럼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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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귀엽게 손하트해주다가 주먹 쥐고 잠들었던 날"이라며 순둥한 아들의 기질을 또 한번 공개했다. '머리숱 1등'으로 유명한 아들 서호 군의 깜찍한 자태를 공개하며 육아 소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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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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