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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는 30일 자신의 SNS에 지난 3개월을 돌아보며 "기막힌 시간이었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준 한화와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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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는 퇴출된 제라드 호잉을 대신해 지난 7월 2일 입국, 2주간의 자가격리를 소화한 뒤 7월 18일 LG 전을 시작으로 104일간 73경기를 뛰었다. 올시즌 기록은 타율 2할6푼5리 9홈런 41타점이다. 10월 들어 급격히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타율 3할4푼8리(92타수 32안타) 3홈런 1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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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