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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이 야인생활을 한지 어느덧 1년. 최근 레알 마드리드, 제니트 등이 포체티노 감독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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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통언은 "그가 조급해 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그는 정말 그 직업을 사랑하고, 그 일을 계속하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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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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