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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올해 9월에 촬영을 재개한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26일 12명의 스태프가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보건 당국이 12명과 접촉한 사람을 추적하고 있고 '미션 임파서블7'의 제작진은 약 150명의 스태프에게 촬영 현장에 오지 말라고 통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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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촬영을 시작할 무렵 유럽 내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촬영 계획이 전면 중단, 연기됐고 이 과정에서 출연 예정이었던 니콜라스 홀트는 미리 계획된 '더 그레이트 시즌2' 촬영을 미룰 수 없어 '미션 임파서블7'에서 하차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우여곡절을 격은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달 노르웨이에서 촬영을 재개했고 더불어 '미션 임파서블7'을 이끌어온 톰 크루즈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사비로 50만파운드(한화 약 8억원)를 들여 대형 크루즈를 빌리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션 임파서블7'의 톰 크루즈를 비롯해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안전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지만 이탈리아 베니스 로케이션 촬영에서 12명의 스태프가 감염돼 직격타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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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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