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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를 시작으로 보아 동방신기 신화 소녀시대 샤이니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NCT 등 슈퍼스타들을 잇달아 배출한 정통의 '아이돌 명가' SM이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NCT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새로운 걸그룹인 만큼 팬들과 업계의 관심은 이미 지붕을 뚫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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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를 배출한 FNC에서 SF9 이후 4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SBS 'K팝스타6'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김종섭을 필두로 기호 태오 지웅 인탁 소울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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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8일 미니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 아웃'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를 알렸다. 이번 앨범은 부조화로 둘러싸인 사회에서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힘을 노래했다. 멤버들은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피원하모니는 "우리의 세계관 안에서 우리가 주체가 돼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는 게 우리만의 강점이다.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고 싶다. '스테이지 히어로'라는 수식어가 생겼으면 좋겠다. 고정관념을 벗어난 새로운 신인이 나타났다는 이번 앨범의 주제와 메시지처럼 용기있는 행보를 계속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이씨는 트와이스 씨스타 등 국내 대표 걸그룹의 수많은 히트곡을 써온 블랙아이드필승이 처음으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걸그룹인데다 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아역배우로 활약한 박시은이 포함돼 관심을 받고 있다. 팀명은 '스타 투 어 영 컬처'의 약자로 '젊은 문화를 이끄는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멤버는 박시은을 비롯해 아이사 세은 재이 수민 윤까지 6명으로 구성됐다.
스테이씨는 10대 소녀의 풋풋한 매력을 내세운 '틴프레시' 콘셉트를 내세워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11월 12일 타이틀곡 '쏘 배드'를 공개하고 전격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