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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편스토랑' 출연 당시 '대용량 여신', '열정 만수르', '한입 요정', '불꽃 유리', '취업의 달인'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유리만 나오면 웃음이 빵빵 터졌고 '편스토랑'의 마스코트가 됐다. 그런 그녀가 1주년 특집을 맞이해 '편스토랑'에 돌아온 것이다. 이에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이유리의 컴백 예고 영상은 폭발적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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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이유리의 VCR은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유쾌하고 즐거웠다고 한다. 의문의 산속으로 향하는 자동차에서 내린 이유리는 작정한 듯 짐을 내리기 시작했다고. 본격적인 요리를 위해 이곳을 찾았다는 이유리는 얼굴에 점을 찍은 뒤 "난 이제 이유리가 아니야. 내 부캐. 이요리"라고 말해 또 한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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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요리 스타일의 자극적인 맛의 끝판왕 ?c양꿍 라면, 빵과 라면의 독특한 조합으로 만들어낸 '빵면' 등의 신박한 레시피도 공개될 예정. "이제 안 바쁘다. 내 계획은 '편스토랑'밖에 없다"라고 자신감 있게 외친 '이요리'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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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