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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수진은 런웨이 위에서 톱모델 한혜진도 반한 파워워킹을 선보였다. 경수진은 시선을 빨아들이는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에티튜드로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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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수진은 비비드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에 어울리는 통통 튀는 눈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큼직한 플라워 패턴과 프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찰떡같이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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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마지막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경수진은 아찔한 높이의 통굽 구두에 휘청하며 위기를 맞는듯했지만 이내 여유를 되찾고 안정적인 워킹으로 성공적인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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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던 경수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페셔널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금요일 밤을 다채로운 볼거리로 꽉 채웠다.
narusi@sportschosun.com